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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란...쯧쯧


언제쯤이면 이놈의 정치가 바로설것인가

멀었다 멀었어

주위 친인척중에 정치하는 사람 없어서 다행이네
by 꿈꾸는바다 | 2003/10/11 02:45 | 생각해봐 | 트랙백 | 덧글(5)
나무

뫼비우스 그림/이세욱 옮김/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 | 열린책들 |
원제 : 'Arbre des possibles , 2003년 06월

『개미』『뇌』등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온 베르베르의 신작이다. 작년에 프랑스에서 발표된 후 곧바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베르베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그의 본령인 '인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이고 시적인 통찰'은 여전하며, 더욱더 완숙해지고 유연해진 필치를 보여 준다. 관습적인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스무 개의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정밀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하겠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프랑스 최고의 만화가 뫼비우스가 그린 40점의 컬러 삽화가 실려 있다.
by 꿈꾸는바다 | 2003/10/11 02:03 | 생각해봐 | 트랙백 | 덧글(1)
< 숨 >
내게 숨을 주던 사람....
내게 숨을 주고 있는 사람....
내게 숨을 줄 사람....


정말로 내가 힘들어 지지 않게....
항상 내게 숨을 주던 사람....


정말로 숨쉬지 못할 만큼 답답할 때....
자기숨을 기꺼이 나눠주던 사람....


나의 숨이 끊어지지 않게....
곁에서 끝없이 숨을 불어넣어주던 사람....


그래도 난 답답하다고 투정하고....
그래도 난 숨막히다고 투정하고....
그래도 난 모자란다고 투정하던....

부족하고 어리석던 모습들....



내게 숨을 주던 사람....
내게 숨을 주는 사람....
내게 숨을 줄 사람....










사랑하는....


사람....
by 꿈꾸는바다 | 2003/10/10 21:44 | 생각해봐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
동생의 추천으로 새로운 게시판을 찾았습니다.

이글루?

먼지는 잘 모르겠지만 함 해보죠

ㅋㅋ
by 꿈꾸는바다 | 2003/10/09 23:00 | 이게누구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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